2023년 2월 19일 日曜日24절기 중 두 번째 우수(雨水)눈이 녹아서 비나 물이 된다는 날곧 날씨가 풀려서 봄이 온다는 뜻이며추웠던 겨울탓에 봄의 절기 유난히 반갑습니다.길었던 겨울의 끝이 보이니 조용히 다가오는 봄처럼행복도 기쁨도 성큼성큼 다가오는 날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