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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24절기중에 두번째 절기인 우수입니다.
    옛말에 우수 경칩엔 대동강물도 풀린다구 했는데
    오늘은 날씨가 포근하니 어느덧 성큼 봄이 찾아온 느낌이군요.
    그런데 겨울이 떠나기가 싫은지 내일부터 또 영하의 날씨로 추워진다네요.
    우리가 살아 가면서 생각만하는 것은 물위에 글을 쓰는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지 말고 흔적을 남기는 것도 중요한 일이겠지요?
    좋은 생각으로 기분 좋은날이 되시고 환절기 감기도 조심조심 즐겁게 행복한 휴일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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