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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 향기가 묻어나는 계절에 꽃샘 추위가 몸을 움추리게 하네요.
    우리가 살아 가면서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계절은 우수를 지나서 분명히 봄은 오는데 겨울 바람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차가워요.
    꽃샘 추위에 움추리는 몸과 마음을 따뜻한 차 한잔으로 달래며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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