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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은 잔뜩 흐려있지만 희망찬 삼월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104주년이 되는 삼일절 국경일 입니다.
    나라를 빼앗기고 억압받던 우리 한민족이 드높은 자존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전 세계에 떨친 역사적인 날 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청소년들에게 있어 삼일절이 그저 빨간날 쉬는날 정도로만,,,,,,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 이랍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아름답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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