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023년 3월 2일 木曜日
    희망의 계절 춘삼월 입니다.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을 안고
    힘차게 오고 있는 희망의 계절 첫머리
    단순히 봄이라 하지 않고 새봄이라 하나 봅니다.
    1994년 해직 전교조교사 1,135명 4년 만에 교단 복귀
    공기 맑고 깨끗하고 신선하여 "유쾌" "상쾌" "통쾌" 3월입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