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023년 3월 4일 土曜日
    파릇 파릇 움트는 새싹의 달
    힘찬 발걸음 새 희망의 계절 춘삼월
    하늘 거리는 아지랑이 벗 삼아 파릇 움트는
    새 생명이 더 없이 귀하게 여겨지는 춘삼월 입니다.
    1982년 전두환 대통령 사병 복부 기간 30개월로 단축함
    봄 내음을 흠뻑 담고 살랑 대는 산들 바람결을 따라 행복 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