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친구들이 모인 자리에서 여자 꼬시는 방법에 대해 얘기를 했다. 너, 참 대단해! 여자 꼬실 때 편지를 쓴다면서? 응, 모두들 그걸 받아 보고는 눈물을 글썽이곤 하지. 어떻게 써야 되는 거야? 어떤 내용으로? 별거 아냐. 그냥 오늘밤 데이트나 한번 하자고 하지. 그런데 여자가 감동을 한다고? 쓰는 편지지가 좀 특이하지. 100만원짜리 수표 뒤에다 쓰거든.~
2024년 2월 14일 火曜日 한결 여유로와진 날 날씨가 풀렸어도 싸늘한 날씨 화내지 않고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 웃다 보면 마음도 즐거워지고 잘 풀린답니다. 2010년 이승훈 스케이팅 5000m 아시아 남자 첫 은메달 바쁜 일상속에 잠시 하늘 바라보며 여유[餘裕] 만끽하는 날 되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3.02.14
기온이 갑자기 많이 내려 갔어요. 겨울이 봄이 오는 길목에서 시샘을 하는가 봅니다. 포근한 봄을 상상하면 얼었던 마음이 녹아버리고 여름을 기다리면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웃으며 보내는 고운하루 즐거운 마음 행복한 생각으로 알차고 보람되게 살아가는 우리의 삶! 아름답게 가꾸시고 지금까지 노력해온 만큼 조금만 더 노력해서 좋은 결실 맺기를 바라며,,,,,, 차가운 영하의 날씨에 따뜻한 옷 차림으로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을 향해 멋진 하루 예쁜 미소로 열어 볼까요? 오늘은 보고싶은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며 따뜻한 사랑과 포근한 정을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3.02.14
유능하고 똑똑한 사람이 되는 것보다. 친절한 사람이 되는 게 더 힘들다 합니다. 사람들은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어갈수록 재능과 지혜를 갖춘 뛰어난 사람보다 친절한 사람을 존경하고 따르게 된답니다. 친절을 베푸는 행위는 믿지는 법이 없지요,작성자산야초 백합작성시간23.02.14이미지 확대
혼돈과 공허와 흑암 가운에 있었던 동방의 작은 한 나라. 수없이 물리고 뜯기고 할어지며 도무지 일어날 소망이 없었던 나라. 나무를 보며, 돌을 쳐다보며, 강물을 쳐다보고, 태양을 쳐다보며 복을 달라고 빌던 나라. 19-20세기 서구의 젊은 선교사들이 이 나라에 순교의 피를 흘리며 생명을 쏟아부어 뿌리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는 말할 수 없는 은혜와 축복을 받았고 또한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제는 부와 축복을 누리는 속에서 이런 시대에 미래의 유일한 해답은 후대 가운데 복음 가진 정치, 경제, 문화, 사회를 살릴 참 복음의 전도자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세계는 점점 재앙 시대가 다가오겠지만 우리 후대를 통해 일어날 하나님의 역사는 미래의 운명을 바꾸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언약을 잡고 과거와 오늘 미래 운명을 바꾸어줄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