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계절은 봄이 오고 있지만 아직은 산과 들 에는 눈과 얼음이...
    올 겨울이 그만큼 추웠다는 반증이기도 하고요.
    이제 따뜻한 날만이 있으니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2월에 첫 주말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 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3.02.04
  • 건강하세요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3.02.04
  • 봄을 알리는 2월 첫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3.02.04
  • 오늘은 24절기중 첫번째 절기로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立春(입춘)입니다.
    절기는 입춘인데 봄이 오는것을 시샘이라도 하듯이 날씨가 많이 춥네요.
    마음으로는 우리가 기다림과 설레임을 가득담은 봄의 절기가 다가온것 같은데,,,,,,,
    우리의 마음에도 꽃피는 봄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立春大吉 建陽多慶의 행운이 가득하시고 건강하게 즐기는 아름다운 삶이 되시기 바라며
    꽃샘 추위에 움추리는 몸과 마음을 따뜻한 차 한잔으로 달래며 행복한 하룻길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02.04
  • 안녕하세요~??
    정겹고 소중한 남녀 고운 지기님~!!!
    방가워요.사랑해요
    고운말 예쁜말 속에
    마음이 밝아진다는거 다 아시지요
    정말정말 아낌없이 쏟아 놓으세요
    상쾌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출발 하세요
    감사 합니다
    작성자 은옥이 작성시간 23.02.04
  • 우리의 삶! 미래를 예측하는 좋은 방법은
    스스로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선택한 것이 나의 미래가 되는 것이지요.
    미래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가지고
    그것을 향해 끝없이 정진하면,
    언젠 가는 예측이 현실이 된답니다.
    작성자 산야초 백합 작성시간 23.02.04 '우리의 삶! 미래를 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유로운 주말~~~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3.02.04
  •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도 나와 함께(With) 하시며,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과 모든 것에 함께하시는 Oneness입니다.
    렘넌트들은 작은 것 속에서 내 것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오직”입니다.
    그러면 :유일성“과 재창조의 응답을 받게 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고
    따뜻하게 손 한번 잡아주고, 따뜻한 마음 하나 나눠주며 최고의 날 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3.02.04
  • 돈을 잃은 자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친구를 잃는 자는 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신의를 잃은 자는 모든 것을 잃은 것 입니다 ...

    오늘은 입춘.. 따뜻한 봄이 문앞에 와 있어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3.02.04
  • ㅊㅊ 작성자 만남과 떠남 작성시간 23.02.04
  • 출석함니다. 작성자 고슴도치 작성시간 23.02.03 '출석함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석합니다 작성자 두여인 서울강동 작성시간 23.02.03
  • 안녕하세요,
    인생 뭐 있나요?
    즐겁게 살면 되지요..^^

    가끔씩은 자신만을 위해 시간을 내세요.

    가끔씩은 자신을 위해 투자를 하세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3.02.03
  • 출석합니다 ^./~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3.02.03 '출석합니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도 만나뵈어 반갑습니다.
    날씨가 풀린 것 같아요.
    내일이 입춘 봄의 길목에 들어섰네요.
    꽃피는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오늘도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작성자 잭슨맘 작성시간 23.02.03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3.02.03
  • .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3.02.03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석입니다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3.02.03
  • 2023년 2월 3일 金曜日
    2월의 첫째 금요일
    날씨는 여전히 추우며
    일년 중 가장 짧은 달 2월[月]
    행복[幸福]한 일 가득하길 빌어보며
    겨울 막바지에 건강 유의하기를 바랍니다.
    1989년 KAL 858기 폭파범 김현희 불구속 기소
    오늘도 유쾌[愉快]하고 활기[活氣]차게 보내기 바랍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02.03
  • 입춘을 하루 앞두고 떠나는 겨울이 봄을 시샘 하듯
    쌀쌀한 날씨지만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채워가는 금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3.02.0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