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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2.12.05
  • 행복한 한주 되세요 다녀 갑니다 작성자 도하엄마 작성시간 22.12.05
  • 출석 합니다. 작성자 황혼나그네 작성시간 22.12.05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2.12.05
  • 안녕하세요,
    상쾌한 이 아침
    향이 가득한 커피는
    아름다운 그대의 마음처럼
    따뜻하고 향기롭습니다.

    은은한 커피 향에
    달콤한 사랑이 오가고
    삶에 여유로움과 기쁨이 가득해
    이 시간 정말 행복합니다.

    커피잔에 입을 맞대며
    미소가 넘쳐 흐르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으로
    새로운 날을 열어 가니
    하루가 너무나 즐겁습니다.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2.12.05
  • 올해도 저물어갑니다2022년도 보람된 한해가 되시도록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토담 작성시간 22.12.05
  • 출석합니다 작성자 두여인 서울강동 작성시간 22.12.05 '출석합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는 쌀쌀하지만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행복이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조율하여 적극적으로 얻는것 입니다.
    오늘은 삶에 여유를 갖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아름답게 즐기며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은 양보하는 마음으로 많이 배푸는 하루가 되시고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2.05
  •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새벽에는 우리 선수들의 경기가 있습니다,
    브라질 팀이 세계 1위지만 공은 둥글고 온 국민의 응원 열기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한다면 못 이길 것도 없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모두 웃는 얼굴로 출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2.12.05
  • 2022년 12월 5일 月曜日
    올해의 마지막인 12월
    손을 잡아주고 싶은 그런 날
    남은 한 달은 올 한 해 못 채운 것을
    기쁨과 행복까지 가득 채우는 한 달 되세요.
    1987년박종팔 WBA 슈퍼 미들급 세계챔피언 획득
    마음만은 더 따뜻하게 당신의 겨울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2.05
  •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입니다,
    우리 님들 늘 건강하시면서 즐겁고
    보람 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 마 산(용남) 작성시간 22.12.05
  • 안녕하세요?^^ 작성자 하늘처럼^^ 작성시간 22.12.05
  • 내가 자연스레 하는 말들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이나 부정적인 말과 소문들을
    내뱉으면 나에 장래도 그렇게 부정적인 것들로
    가득 차게 되고, 비전의 끝이 나락의 끝이 되지만,
    내가 기쁨, 희망, 비전 풍요로움을 말하면
    나의 인생 역시 기쁨과 희망으로 충만하게 만들지요.
    작성자 산야초 백합 작성시간 22.12.05 '내가 자연스레 하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주간도 그리스도를 통해 기도할 때 성삼위 하나님 축복과
    보좌의 축복이 임하는 기도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른 언약으로 흑암을 뚫고 달리며 새 시대를 열어갈
    주역으로 가는 발걸음마다 흑암이 무너지는 역사가
    일어나 빛을 발하는 자로 서시길 바랍니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12.05
  • 활기찬 월요일~~~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2.12.05
  • ✨님들 안녕하세요☆(♡✨♡)✨
    💕행운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대박터지는 한주 되시구요 (♡✨♡)✨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사랑합니다(♡✨♡)✨
    ✨2022년12월 5일 월요일☆(♡♡)☆✨(♡✨♡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2.12.05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2.12.05
  • 출석입니다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2.12.05
  • 지하철이 들어오고 있다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목이 말라서 음료수 자판기에 천 원짜리를 넣었다.
    가끔 잔돈을 놓고 가는 실수를 하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려서 잔돈을 챙겼다.
    그리고 무사히 지하철에 탔다..
    그런데 음료수를 놓고 왔다~
    오늘도 웃는하루 행복한 하루는 미소로 시작합니다~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12.05
  • ㅊㅊ 작성자 만남과 떠남 작성시간 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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