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곤경에 빠뜨리는 것은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럴 리 없다고 내 자신이 확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성공을 가져다 준 일들이 미래의 실패를 유인하고, 과거엔 실패했던 것을 명심해 성공할 수도 있는 세상이지요. 작년에 잘 알고 있다 해서 지금도 유용할 아무런 근거가 없는데도 그걸 믿으려 하는 자신부터 고쳐나가야 합니다.작성자산야초 백합작성시간22.12.01이미지 확대
임인년의 마지막달 12월이 시작되는 목요일 아침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네요. 한해를 마무리해 가며 모두들 바쁜 하루하루가 되겠지요? 살면서 만나게 되는 모든 인연은 내 인생의 훌륭한 스승입니다. 그들에게서 또 하나의 지혜를 배우며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즐겁게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장식하며 올겨울 가장 많이 추워진 날씨에 건강 관리는 필수 송년회가 많은 달이니 체력 관리도 잘 하시기 바라며 기억속에 멋진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12.01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이 못 받는 제한된 비밀을 보게하십니다. 중직자의 축복인 성령, 믿음, 지혜 충만이 응답으로 오게 됩니다. 다른 사람은 못 하고 나만 할 수 있는 선택된 집중을 주십니다. 이때 흑암의 권세와 사단은 내앞에 무릎을 꿇고 떠나게 됩니다. 오늘도 성령, 믿음, 지혜 충만이 응답으로 모든 현장에 전달되기를 바랍니다.✝️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12.01
2022년 12월 1일 木曜日 임인년 12월 첫날 마지막 한장 남은 달력이 아쉬움을 더하는 12월의 첫 목요일 날씨가 추워도 마음은 따뜻하고 서로에게 힘을 주고 사랑과 행복을 주는 2022년 마지막 달 1994년 국군평시작전통제권 유엔군사령부로부터 환수 남은 한달도 계획하신 대로 마무리 잘 하고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12.01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것 ★ 1.소개팅 때 내숭 떠느라 조금 먹고 집에 와서 밥통째 끌어안고 먹는 비빔밥. 2.오빠 소풍날 아침에 얻어먹는 김밥 꽁다리. 3.MT 가서 아무 것이나 넣고 끓여 코펠 뚜껑에 비벼 먹는 잡탕찌개. 4.체육시간에 교실 지킨다고 남아서 훔쳐 먹는 친구 도시락. 5.수학여행 가서 밤중에 선생님 몰래 마시는 소주 한잔. 6.군대에서 보초서다가 와서 먹는 컵라면. 7.제사 때 엄마한테 맞아가며 집어먹는 동그랑땡. 8.1주일 동안 병원밥만 먹다가 퇴원, 집에 와서 엄마가 해주는 밥 올해의 마지막 한 달의 첫 날이 시작됐어요, 12월 내내 화이팅입니다~~^^작성자핑 클작성시간2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