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30일 水曜日 오늘은 11월 마지막날 포근했던 가을이 떠나 가네요. 가을이 끝나고 겨울이 시작되나 봅니다. 11월이 세월을 보내고 12월은 추위를 데리고 와요. 2000년 남북 이산가족 서울-평양에서 50년 만에 혈육 상봉 12월에는 그대의 삶에 행복과 건강을 가득 채우시기를 기원 합니다.♡작성자비주작성시간22.11.30
소리없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어느덧 11월의 마지막날 강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내일이면 반갑지 않은 찬바람과 눈보라 그리고 동장군이 기다리는 새로운 12월을 맞이해야지요? 세상은 마음먹은 대로만 살수는 없지만 마음 먹기에 따라 변한다는걸 믿으며,,,,,,, 오늘은 내가 할수있는 일을 하면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는다면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것 입니다. 더 나은 추억으로 맞이하는 12월을 기대하며 이제 한달남은 금년도 계획하셨던 일들을 마무리 잘 하시고 추워진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하니 건강 잘 챙기시며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이 함께하는 좋은날이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11.30
나를 곤경에 빠뜨리는 것은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럴 리 없다고 내 자신이 확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성공을 가져다 준 일들이 미래의 실패를 유인하고, 과거엔 실패했던 것을 명심해 성공할 수도 있는 세상이지요. 작년에 잘 알고 있다 해서 지금도 유용할 아무런 근거가 없는데도 그걸 믿으려 하는 자신부터 고쳐나가야 합니다.작성자산야초 백합작성시간22.11.30이미지 확대
세월은 쏜살같이 빠르게 지나 내일이면 벌써 12월이오네요.. 11월을 마무리 잘하시고 남은달도 주님이 주시는 모든 복된 삶을 풍성하게 누리시며 그동안에 못다한 일들을 열심히 하셔서 응답을 누리는 울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