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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물신 풍기며 꽃피는 4월을 맞이하니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이 완연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새로운 4월에도 건강하게 행운이 가득한 기분좋은 날들만 맞이 하시길 기원하며
우리 주위에있는 모든이들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며 행복한 하루를 맹글어 보세요.
그러면 삶에 큰 보람이 느껴지지 않을까요?
포근해진 아름다운 계절 4월에는 모두가 행복한일 즐거운일들만 가득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4.01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육신이 약하면 하찮은 병균마저 달려들고,
🥀입지가 약하면 하찮은 인간마저 덤벼든다.
✨4월달도 하시는 일마다 대박 터지는 달 되시구 요
🥀2026년 4월 1일 수요일·♥ 님 들 사랑합니다
🥀.https://cafe.daum.net/dalamaji ..
🥀추억을 더듬으면서 카페로 초대합니다..
💕://cafe.daum.net/haemok33..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6.04.01 -
2026년 4 월 1 일 수요일
4월은 잔인한 달이란 구절은
영국 시인 T,S 엘 리 엇 의 황무지라는
시에서 유래합니다.
황무지 / T, S 엘 리 엇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 일 락 을 키워 내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 비로 깨운다.
겨울은 오히려 따뜻했다.
잘 잊게 해주는 눈으로 대지를 덮고
호프가르덴 공원에 가서 커피를
들며 한 시간 동안 얘기 했다.
마른 구근으로 약간의
목슴을 대어 주었다.
슈타른버그호 너머로 소나기와 함께
갑짜기 여름이 왔다
우리는 주랑에 머물렀다가
햇빛이 나자 (이하 생략 )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6.04.01 -
얼굴이 먼저 떠 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 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준 사람 이라고 하네요
4월도 행복이랑 신나게 달려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6.04.01 -
3월의 마지막 날 떠나기 아쉬운지 봄 비가 내립니다.
오고 가는 길 안전에 유의하시고 남은 시간 마무리를 잘 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6.03.31 -
이제 3월이가 끝자락에 다가서 있습니다.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봄꽃들의 축제와 향기가
우리들의 마음과 코끝을 기쁘고 항기롭게 해줍니다.
3월의 마지막날을 아쉽게 보내며
새로운 4월에도 모든 소망 다 이루어지는 복된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