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8일 火曜日 깊어가고 있는 좋은 가을 쌀쌀한 가을 향기가 느껴 집니다. 아름다운 단풍이 우리 곁으로 돌아 왔으요 형형색색 국화[菊花]꽃이 물들어가는 국화축제가 한창인 가을엔 국화[菊花]처럼 늘 밝은 미소[微笑] 잃지 않고 살아 갑시다. 1990년 10월 18일 첫 남북통일[南北統一] 음악제 평양[平壤]서 개최 [開催]함 달콤한 10월의 향기를 마음껏 느끼시고 소중[所重]한분들에게 안부인사 전하여 보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10.18
파란 하늘은 더욱 더 높아만 가고 바람은 점점 차가워지며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울긋불긋 가을옷으로 예쁘게 갈아 입고있는 산들은 어서오라 손짓을 하네요. 칭찬은 웃음 꽃을 피우게 하는 마술사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목젖이 보이도록 활짝 웃는 웃음꽃이라고 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에 웃음 꽃 피우는 하루가 되시기 바라며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날 만들어 갑시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10.18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교회를 세우시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권세와 천국 열쇠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제 그 축복을 누리며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죽고(갈2:20) 새로운 피조물로 승리할 하나님의 사람들 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10.18
교통통신원들이 보내오는 정보를 적은 종이를 제보지(提報紙)라 한다. 여자 아나운서가 제보지를 찾다가 안보이니까, 남자 아나운서에게 물었다. 선배님~ 제보지 못 봤어요.? 남자 아나운서가 여자 아나운서에게 말했다. 아니. 자네가 언제 나에게 보여준 적 있나? 그러니까 옆에 있던 카메라맨... 지난주에 보고 그 뒤엔 못 봤는데...??(전단지) 조금 추어진 날씨지만 건강한 하루 되세요~^^작성자핑 클작성시간22.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