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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향기가 묻어나는 천고마비의 계절 9월의 첫날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느껴지는 선선함에 위대한 자연의 힘을 피부로 느낄수가 있네요.
오늘 나를 만나고 대화하는 모든이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좋은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무더웠던 여름의 추억일랑 가는 세월속에 묻어 보내고 성큼 다가오는 가을에는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새롭게 맞이한 9월엔 목표하신일 꼭 이루시며
늘 좋은날만 맞이 하시고 건강하게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9.01 -
안녕하세요?
어둠을 밝히는 빛이되어 세상을 치유하는 소굼이 되어
오늘도 주와 함께 동행하는 삶으로 행복한 날 되시며
날씨 변동에 건강유의하세요.또한 가을태풍도 온다고 하니
만반의 준비 잘하시고 추석이 다가오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면 합니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9.01 -
삶의 길을 올라갈 땐 돈,출세,명예만 보여
내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천천히 내려오는 내리막길에서
이웃의 너그러운 인정,어린시절의 꿈
가족들과 함께 남긴 추억들이
소란거림을 알게 됐습니다.
늦게 얻은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9월이 시작됐어요
9월 내내 행복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09.01 -
무더운 8월에 수고 많으셨읍니다 ㅡㅡ
그동안 힘들었던 일은 ㅡ
가을 바람에 날려 보네시고
새로 시작한 9월에는 ㅡ
가족이 건강 하고 ㅡ
복이 넘치는그런 9월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ㅡㅡ
댕겨 갑니다 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2.08.31 -
2022년 8월 31일 水曜日
비 내리는 8월 마지막 날
행복(幸福)한 8월 되셨나요?
벌써 무덥던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여름이 떠나면서 서늘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하늘을 높고 맑은 하늘 가을의 시작 9월이 왔어요.
2002년 태풍 "루사" 철도,도로, 붕괴. 246명 사망·실종(失踪)
이제 제법 가을 날씨 같으니 가을이 천천히 머물다 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