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출석합니다 작성자 도개비 작성시간 22.08.22
  • 아침저녁으로 선선한날씨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고슴도치 작성시간 22.08.22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뜨거운 햇살,
    갑작스런 비,

    지치고 힘든 날의 반복이지만
    미소는 꼭 잃지마세요
    항상 화이팅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2.08.22
  • 출석합니다 ^./~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2.08.22
  • 출석입니다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2.08.22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2.08.22
  • 황혼의 멋진 삶은 건강입니다 ㅡ
    첫째도 두번째도 ㅡㅡ
    인생은 바람이고 구룸입니다 ㅡㅡ
    즐겁게 살고 ㅡ
    멋지게 세월 보네야 합니다 ㅡㅡㅡ
    오늘도 즐겁게 ㅡㅡ

    출석 합니다 ㅡ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2.08.22
  • 2022년 8월 22일 月曜日
    8월의 넷째 월요일
    오늘 일교차가 커다 하며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에 무덥겠다.
    내일은 處暑 (처서)를 기점으로 신기하게도
    늦은 여름 무더위가 물러가며 밤 공기도 달라집니다.
    1980년 전두환대장 예편 장충체육관에서 대통령 단일후보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날 산책으로 리듬이 깨지지 않게 해 주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8.22
  • 출석합니다 건행🙆‍♂️💙💝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8.22
  • 휴일 즐겁고 재미있게 잘 보내셨는지요?
    향기로운 차 한잔의 여유속에 즐건 마음으로 기분좋게 한주를 시작하며,,,,,,,
    이제 아침 저녁으로 언제 더웠냐는듯이 선선해져 세월은 성큼성큼 가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가을의 길목에서 무덥던 여름은 서서히 꼬리를 감추고 서늘한 날씨가 가을의 맛을 느끼게 하네요.
    아직 한낮엔 덥지만 세월의 흐름은 어쩔수 없으니 이럴때 일수록 특히 자신의 건강 잘 지키셔야겠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추억을 많이 남기시는 기분 좋은날 상쾌하게 보내시고
    가슴속 깊이남을 행복을 만들며 밝은 얼굴로 새로운 한주를 기분좋게 달려 보자구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8.22
  • 안녕하세요?^^ 작성자 하늘처럼^^ 작성시간 22.08.22
  • 활기찬 출발로 한주내내 좋은일로 행복하세요~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2.08.22
  • ✨님들 안녕하세요☆(♡✨♡)✨
    💕행운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되시구요 (♡✨♡)✨
    💕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사랑합니다(♡✨♡)✨
    ✨2022년8월 22일 월요일☆(♡♡)☆✨(♡✨♡
    작성자 해목 작성시간 22.08.22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2.08.22
  • 활기차게 한주를 시작 ~~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2.08.22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않고.험한 산도 아무생각 없이 오른다🎉
    🎉새로운한주도 대박터지는 한주 되시구요🎉폭염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항상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2022년 8월22일 월요일🎉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2.08.22
  • 한주간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 보좌의 비밀을 누리고 전달하는 증인이 되시며
    영적인 비밀과 힘으로 세상 살리고 육신적인 것을 바꾸는
    고운님들의 증인 되는 축복의 삶을 누리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8.22
  • ㅊㅊ 작성자 만남과 떠남 작성시간 22.08.22
  • 출석합니다 작성자 도개비 작성시간 22.08.21
  • 오늘은 8월 21월 세번째 주일입니다.
    은헤가 강물처럼 흘러 흘러 내리는 8월 세번째주일 아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거룩한 예배드리시고
    주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 충만히 받으시고 평안하시길...
    주님의 햇살 같은 사랑을 소망하는 세번째주일,주님의 성실한 보호와
    주님과 동행하는 8월 세번째주일 거룩한 예배드리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2.08.2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