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원해져서 살맛이 납니다^^ 저녁이 되면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편안한 쉬임을 누릴 수 가 있습니다^^ 코로나만 사라져주면 모든 삶이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신께서 모든 질서을 제자리로 돌려놓아 주시리라 믿어집니다!! 부디 강건하셔서 신이 주시는 좋은세상을 맞으십시요^^작성자보아스1작성시간22.08.17
022년 8월 17일 水曜日 빨간 장미와 함께하는 수요일 에메랄드 빛 바다 풍경이 그리운 날 아직도 덥고 습한 장마가 끝나면 좋겠습니다.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날들이 지속(持續)되고 있어요. 2001년 삼성, 국내 프로야구 사상 첫 4타자 연속(連續) 홈런 벌써 팔월의 반이 지나갔어니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 합니다.♡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8.17
오늘도 행복한 마음과 희망을 안고 좋은 사람과 함께 하루의 문을 열며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나눌수 있고 작은 웃음지만 마음속 가득히 사랑을 실어주는 행복한 아침입니다. 서로를 사랑하며 나누고 베풀수 있는 여유롭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길 바라며 불볕 더위가 얼른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힘차게 출발 하시고 즐건 하루 기분 좋은날이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8.17
밤늦게 부부는 그것을 하고 있었다. 30분간 열심히 하고나서 아빠는 숨을 몰아쉬며 엄마에게 "니 뿅가나?" 하고 물었다. "택도 없어예...!" 또 30 분간 열심히 하고 나서 헉헉대며 물었다. "니 인자 뿅가나?" "택도 없다 아입니꺼" 또 30 분간 열심히 하고 아빠는 또 물었다. "니 뿅가제?" 그러자 옆에서 자는 줄 알았던 아들이 하는 말... "어무이 뿅 간다 하이소... 아부지 죽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