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7일 日曜日 가을 시작 입추(立秋) 아직은 더위가 남았어요. 폭염에 한낮 찌는 찜통 더위 매우 무덥겠고 밤사이 열대야에 유의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날이 계속 1984년 안병근 LA 올림픽 유도서 금메달 획득 환영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을 쏟아내는 화끈하고 좋은날 지내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8.07
계절은 벌써 가을에 문턱인 입추인데 찜통 더위는 물러갈줄을 모르는군요. 우리가 고요히 잠든 사이에도 세월은 잠들지 않고 흐르고 있지요. 떠날줄 모르고 계속되는 열대야속에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지만 입추가 지나고 나면 제 아무리 극성을 부리는 무더위라도 점차 물러가고 조석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주겠지요? 늘 함께할수 있기에 참된 행복함을 느끼며 멋진 하루라는 선물에 감사 하면서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8.07
예배를 내 삶의 최우선 순위로 정하고 예배의 축복을 누릴 때 나의 무능과 무기력이 치유되고 현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큰 힘을 얻게 됩니다. 우리에게 있어 그 무엇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보다 더 우선시될 수 없고 타협해서도 안 됩니다. 예배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축복의 응답을 누리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08.07
한주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복되게 잘 마무리 하시고 새롭게 맞으실 한주를 위해서 좋은계획 잘 세우셔서 복으로 이어갈 수 있는 한주를 맞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무었보다도 건강을위해 보양식으로 많이 드시고 휴식도 충분히 하셔서 건강하시게 이 여름을 이기시기를 바라고 기도 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작성자보아스1작성시간2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