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중반인 수요일 아침 장맛비가 내리고 있네요. 모두가 행복하시길 바라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커피향에 묻어나오는 부드러운 입맞춤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를 생각해 봅니다. 오늘은 작은 사연들 띄워 보내며 행복함으로 주고 받을수 있는 친구에게 안부를 전해볼까요? 무더운 장마철에 특히 식중독과 건강 조심하시고 삶에 보람을 느끼며 즐겁게 신나는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7.13
그제도 어제도 잘지나서 오늘 여기에 서있는 것 처럼 또 하루 잘 보내고 내일은 여기 오늘을 이야기 하리라 무엇하러 빨리가는 시간을 아쉬워하고 탓 하랴 그런다고 시간이 엄춰 한숨짖는 나그내 위로 한다더냐 아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그렇게 또 그렇게 흘러갈것이다 그러니 서두르지말고 조급해 하지도 말고 조금만 성실하게 살면 되는거다 만병은 마음에서 오는것 일지니 긍정으로 마음 다스리며 오늘도 건강하게 시작하다 2022.07.13 수요일 아침작성자산조아물조아작성시간2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