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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ㅊㅊ 작성자 만남과 떠남 작성시간 22.05.16
  • 멋진 주말 보내고
    휴일날 편안히 쉬면서 출석합니다^./~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2.05.15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2.05.15
  • 좋은 하루 되세요 ㅡㅡ
    출석 합니다 ㅡㅡ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2.05.15
  • 좋은 하루 되세요 ㅡㅡ
    출석 합니다 ㅡㅡ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2.05.15
  • 안녕하세요,
    한낮의 햇살이
    제법 뜨거워진 5월 중순입니다.

    따스하고 화창한 날씨처럼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2.05.15
  • 2022년 5월 15일 日曜日
    푸른 신록(新綠) 5월의 세째주
    오늘은 스승의 날이자 가정(家庭)의 날
    꽃의 여왕(女王) 장미처럼 특별하고 멋진 날
    무너져 가고 있는 스승님의 은혜(恩惠)를 상기해요
    초록이 푸르고 햇살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 중순(中旬)
    1973년 5월1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거행(擧行)된 본관 상량식
    찬란한 늦봄 축제같은 시간 해맑은 동심을 기억(記憶)하는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5.15
  • 출석합니다 건행🙆‍♂️💙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5.15
  •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2.05.15
  • 상쾌한 아침입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2.05.15
  • 일요일 이른 아침에 창문을 열어보니 촉촉한 바람에 공기도 상쾌하네요.
    코끝에 은은하게 퍼지는 아카시아 꽃 향기속에서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이 더해가고 있는 5월 15일 스승의 날 입니다.
    참되고 바르게 살기를 가르쳐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사랑과 존경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갖이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빵긋 웃을수 있는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5.15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2.05.15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
    🎉나이가 들다 보면 행동마저 추해지기 쉽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오늘도 가족과 행복한 휴일 되시구요!항상 건강하세요🎉
    🎉2022년 5월 15일 일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2.05.15
  • 편안한 휴일~~~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2.05.15
  • 하나님을 떠나 찾아온 저주와 재앙, 불안과 공허를 해결할 수 있는
    길과 멸망과 실패로 몰고 가는 흑암 세력을 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 말고는 없습니다.
    이 복음이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화될 때 우리의 삶에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응답이 따라오게 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의 문이 열리고 말씀이 성취되며
    예비된 제자가 일어나고 현장이 살아나는 역사가 시작됩니다.
    이 사실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창세 전에 부르심을 받은 고운님들
    모든염려 주께 맡기고 오늘주신 메세지에 응답의 축복을 누리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5.15
  • ㅊㅊ 작성자 만남과 떠남 작성시간 22.05.15
  • 출석합니다 ^./~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2.05.1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2.05.14
  • 하얀 찔레꽃은 고향의 향기요, 그리움입니다. 시대의 아픔을 노래로 승화한 찔레꽃은
    우리 민족의 애틋한 정서가 깃던 그리움의 표상이기도 합니다. 찔레꽃은 다른 어떤 나
    무보다 해맑은 햇살을 좋아한다. 그래서 숲속 그늘의 음침한 곳에서는 잘 만날 수 없
    다. 숲 가장자리의 양지 바른 돌무더기는 찔레가 가장 즐겨하는 자람 터다. 고향의 향
    수를 불러주는 하얀 찔레꽃은 민족의 정서가 베인 우리나라 토종이며 꽃말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 입니다. 먹 거리가 부족했던 시절 오월의 햇살이 뜨겁게 한낮을 달구면
    청 보리 익어가는 싱그러운 내 음 새에 허기진 배고픔을 잊으려고 하얀 쌀밥과 같은
    찔레꽃 한호 큼 따다 나누어 먹으며 배고픈 설움을 달래던 추억 그 시절로 나 돌아가고
    싶다. 그때 그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못 잊을 고향의 추억입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2.05.14
  • 출석합니다 건행🙆‍♂️💙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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