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9일 일요일 맑고 포근하며 和暢한 日曜日 햇살 가득 내리는 初여름 같은 봄날 코로나 防疫의 規制가 내일부터 없어진다 1995년 서울 수유동 4.19 묘역 국립묘지로 승격 향긋한 봄 香氣속에 知人과 함께 情주는 幸福한 날 지내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4.17
나이가 들어 갈수록 계절의 순환이 예사롭지 않게 느껴지고 한 계절이 바뀔때마다 인생이 덧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합니다. 그러나 계절에 따라 바람이 달라지고 햇빛의 열기가 다르게 느껴지고 나무들이 다른 옷을 갈아 입지만 그것은 모두 자연이라는 한몸의 다른 얼굴입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로 순간순간 다른 모습으로 지금에 삶을 사는것 이지요. 조석으로 기온 차이가 많은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하게 행복한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4.17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후덕한 늙은이가 되자.🎉 🎉.즐거워지려면 돈을 베풀어라.🎉 🎉.그러나 돈만 주면 다 된다는 생각은 말자.🎉 🎉일을 시킬 때는 자손보다 직업적인 사람을 쓰자.🎉 🎉일을 시키고 잔소리하지 말자🎉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구요!항상 건강하세요🎉 🎉2022년 4월 17일 일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작성자민자작성시간2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