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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4월 6일 水曜日
    4월의 첫 번째 맞이하는 목요일
    포근해진 날씨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날
    1997년 4월 7일 서울 구치소에서 정태수 한보 회장이
    TV 생중계 진행 “모른다” 일관하자 國民들은 憤怒를 하였다.
    봄 햇살과 환한 微笑로 우리를 반기는 봄 꽃들의 아름다운 香氣속에
    우리들의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 香氣로운 봄 氣運 받아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7
  • 출석합니다 건행🙆‍♂️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4.07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2.04.07
  • 고은님들 반갑습니다.
    4월 7일 목요일 입니다

    생동하는 계절 새봄을 맞이하여
    전국에 꽃들이 만발 하고 있지요
    코로나 때문에 봄꽃 축제는 대부분 취소 되었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물러가서 좋은곳
    여행도 다니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시고
    건강들 잘 살피시면서
    좋은하루 보내세요ㅡ♡ㅡ
    작성자 스마일인디안 작성시간 22.04.07 '고은님들 반갑습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2.04.07
  • 안녕하세요?^^ 작성자 하늘처럼^^ 작성시간 22.04.07
  • 싱그러운 봄 향기에 즐거운 날들 이지만
    일교차가 심해 아침은 따뜻한 옷 입으시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날되세요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2.04.07
  • ✨님들 안녕하세요☆(♡✨♡)✨
    💕행운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가족과 행복한 목요일 되시구요 (♡✨♡)✨
    💕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사랑합니다(♡✨♡)✨
    ✨2022년 4 월 7일 목요일☆(♡♡)☆✨(♡✨♡
    작성자 해목 작성시간 22.04.07
  • 출석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2.04.07
  • 아침 공기가 봄 향기를 전해주듯 상쾌한 목요일 아침 입니다.
    봄이와서 꽃이 피는게 아니라 꽃이 피어서 봄을 맞이했다고도 하는데
    꽃이 없는 봄은 없으며 꽃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답니다.
    꽃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우리 마음에 꽃다운 요소가 있기 때문이라지요.
    예쁜 봄꽃들을 감상하며 오늘도 행복한 웃음이 만발하는 즐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4.07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2.04.07
  • 원하는 것도!, 인생의 목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행운이나 행복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답니다.
    행운은 그들에게서 아무 의도도 발견할 수
    없기에 그들 곁을 지나쳐 버리지요.
    아기가 배가 고프면 마구 울어대듯이
    행운도 노력하는 자 만이 성취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산야초 대범농원 백합 작성시간 22.04.07 '원하는 것도!, 인생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도 기쁜일만~~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2.04.07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나의 괴로움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지 말자.🎉
    🎉편한 것 찾지 말고 외로움을 만들지 말자.🎉
    🎉늙은이라고 냉정히 대하더라도 화내지 말자.🎉
    🎉자손들이 무시 하더라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친구가 먼저 죽어도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자.🎉
    🎉고독함을 이기려면 취미생활과 봉사생활을 하자.🎉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되시구요!건강조심하세요🎉
    🎉2022년 4월 7일 목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2.04.07
  • 하나님의 특권으로 날마다 생기로 채워지는 성령 충만을 받는 응답의 주인공입니다.
    생명력이 넘치는 역사로 모든 흑암이 무너지길 기도합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성령의 능력이 임하는 고운님들 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4.07
  • 출석합니다 작성자 휘링 서울 작성시간 22.04.07
  • ㅊㅊ 작성자 만남과 떠남 작성시간 22.04.07
  • 출석합니다 ㅎ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2.04.06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2.04.06
  • 무더운 여름 어느날.
    공원 벤취에서 두 젊은 남여가 뜨거운 키스를 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여인은 긴머리에 짧은 미니스커트 를 입고 있었는데
    이때.짠~
    모기 한마리가 미니 스커트안으로 노~팬티를 포착
    공격을 시작했다. 과연 모기는 어디를 물었을까?
    상상들을 해보시고 답은 과연 어느 부위 ?
    토실토실 ~ 볼록 ~
    흐흐 조금만 더~아래로
    드디어 꽉 물었슴다

    남자 손목을~~ 흐흐흐~
    수욜 오후도 입이 귀에 걸리듯 웃는 날 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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