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1일 월요일 세번째 한주가 시작되는 활기찬 月曜日 立春 雨水가 지났지만 날씨는 連日 차갑기만 하군요 시간은 겨울의 끝을 향해 가며 따뜻한 봄이 가까이 오고 있어요 防疫守則을 遵守하여 마음은 화사한 봄날같이 健康 하고 幸福한 날 지내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2.21
차가운 날씨지만 포근한 봄의 향기가 생각나는 기분좋은 월요일 아침!! 메마른 대지에 푸르름이 돋아나는 싱그러운 봄소식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기다리는 봄은 세월의 흐름속에서 어김없이 약속이나 한듯이 찾아 오겠지요? 아직은 찬기운이 남아 있으니 따뜻한 차 한잔 드시며 알차고 아름다운 한주를 계획 하시며 행복 사랑 웃음 가득히 여기에 행운도 덤으로 함께하는 기분 좋은날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소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