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더 더 내려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마 계절은 봄으로 다가 가려고 하는데 다시 겨울로 회기하는듯 합니다. 따뜻한 찻 잔의 온기처럼 포근한 마음으로 기분좋게 살며시 예쁜 미소를 지어보세요. 상쾌하게 웃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한다면 마음속엔 향기로운 꽃내음으로 가득해질것 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예브고 향기로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쳐버릴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때 제일 먼저 손을 잡아주는 사람이 되어 주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2.17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린 시절에는 모든 것을 부모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어지만 독립된 개체로서의 아이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쌓아가면서 나름의 가치관을 정립하게 되고 부모의 영향에서 자연스럽게 벋어나게 된다. 따라서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는 자식이 성장하고 부모가 늙어 감에 따라 지속적으로 재정립되어야 한다. 즉, 부모는 자식의 절대적 보호자(자식이 10살까지)였다가,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자(20살까지)였다 가, 인생의 동반자 같은 친구(40살까지)였다가, 자녀의 피보호자(40세 이후)가 되어야 한다. 이러한 부모 자식관의 관계 재정립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때만이 부모자식간의 갈등의 늪에서 벋어 날 수 있을 것이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