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도 이제 서서히 저물어만 갑니다. 한해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신축년(辛丑年) 마지막 날 아쉬운 작별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지난날을 뒤돌아 보니 좋은 추억도 많이 있었지만 아쉬움 또한 많은 한해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슬픔도 아픔도 사랑으로 모두 덮으시고 인생의 순리대로 밝아오는 새해를 기대해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올해의 마지막날 즐겁게 보내시고 壬寅年 새해에는 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소망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기분 좋은날만 맞이 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12.31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고운님들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내일이면 임인년 새해를 맞이 하여 더욱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우리에겐 인생의 근본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모든 것을 얻은 자입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 모든 보화를 가진 자로 힘있게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1.12.31
하루밖에 남지안은 오늘 드디어 한해가 저무네요 새해에는 과연 우리앞에 어떤 일들이 펼처질지 기대 되네요 올해보다 낳은 새해가 되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일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영시님들 남은하루 잘마무리 하시고 힘찬 내일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건행💙🍀🍀작성자다니엘(성남)작성시간21.12.30
12월 30일 목요일 辛丑年이 저물어가며 내일이 마지막 날 辛丑年에 함께하여 힘이되어 고맙고 幸福 했답니다. 2021년도 달력도 끝을 보이며 2022년 달력을 걸었습니다. 카페에서 만나 좋은 因緣으로 多情 多感한 마음 주심에 感謝 했어요. 오고있는 새해 壬寅年에도 幸福과 사랑이 가득하며 더욱 健康 하시기를 祈願 드립니다.^&^작성자비주작성시간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