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문자만 봐도 그냥 반갑고 고마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보내는 덕담과 글 속 에는 나약해지는 마음에 힘을 주며 또한 새로움을 깨닫게 하기도 해서 그냥 고마운 짧은 글과 영상이지만 그 글을 통해서 그 사람의 인격이 보이고 또 다른 나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생활속에 그냥 좋아서 좋은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6.16
어김없이 찾아오는 시간속에 희망을 가득 안고 수요일의 문을 활짝 열어 봅니다. 이제 서서히 다가오는 여름 날씨로 무더위가 시작되지만 마음은 상쾌하게 가벼운 발걸음 내닫으면 기분 좋은일로 웃음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여유로움과 넉넉함으로 행복한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6.16
오늘도 성령으로 시공간을 초월하시며 보좌의 능력으로 나와 함께하십니다. 오늘도 나를 사랑하고 모든 사람을 품고 치유할 수 있는 축복의 날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지금처럼 은혜 속에서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