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식에 잔뜩 흐린 날씨로 시작하는 토요일 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니 옛 은사님을 찾아뵙고 식사라도 한번 대접해보세요. 참되고 바르게 살기를 가르쳐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사랑과 존경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찍 폈던 봄꽃은 서서히 시들어 가며 푸른 잎사귀를 활짝 피게하며 여름의 문턱에 다가와 있습니다. 오늘도 삶에 꿈과 희망을 가지고 시작하는 아름다운날 즐겁고 행복하게 기분좋은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5.15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행운☆♥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 행운☆♥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행운 ☆♥ (\(\ /)/)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행운☆♥ (\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않고.험한 산도 아무생각 없이 오른다.행운☆♥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행운☆♥ (*^^)(^^*)항상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행운☆♥ (♡♡)(♡♡)2021년5월15일 토요일 행운☆♥작성자민자작성시간21.05.15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테니까요.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 익숙치 못한 사랑으로 당신을 떠나보내는 일은 없을테니까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작성자^*^물망초^*^작성시간21.05.14
하얀 찔레꽃은 고향의 향기요, 그리움입니다. 시대의 아픔을 노래로 승화한 찔레꽃은 우리 민족의 애틋한 정서가 깃던 그리움의 표상이기도 합니다. 찔레꽃은 다른 어떤 나 무보다 해맑은 햇살을 좋아한다. 그래서 숲속 그늘의 음침한 곳에서는 잘 만날 수 없 다. 숲 가장자리의 양지 바른 돌무더기는 찔레가 가장 즐겨하는 자람 터다. 고향의 향 수를 불러주는 하얀 찔레꽃은 민족의 정서가 베인 우리나라 토종이며 꽃말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 입니다. 먹 거리가 부족했던 시절 오월의 햇살이 뜨겁게 한낮을 달구면 청 보리 익어가는 싱그러운 내 음 새에 허기진 배고픔을 잊으려고 하얀 쌀밥과 같은 찔레꽃 한호 큼 따다 나누어 먹으며 배고픈 설움을 달래던 추억 그 시절로 나 돌아가고 싶다. 그때 그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못 잊을 고향의 추억입니다.~샬롬ㅌ~!!!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