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있는 공주원로원에 목 련 꽃이 활짝 피었군요! 목 련 의 꽃말은 연 모(戀慕) 연 정(戀情)입니다. 목련(木蓮)은 그 이름 만치 다양한 향기를 지닌다. 나무에 연꽃처 럼 크고 탐 스런 연꽃이라고 목 련 이라고 했다 는데, 옥처럼 깨끗하다고 “옥 수”, 난초 같은 향기가 있다고 “옥 란”, 꽃봉오리가 붓 끝 을 닮았고 “목 필” 등 그 이름이 주듯이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그 꽃의 모양도 다르게 보인다. 또 꽃이 피어나는 방향이 모 두 북쪽이라 “북 향 화”라는 이름도 있고. 백 목 련 은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다고 영 춘 화(迎春花)라 고도 하고 자 목 련은 봄이 끝나갈 무렵에 핀다고 망 춘 화(亡春花)라 고 한다.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3.30
포근하고 화사한 봄기운이 마음속으로 들어와 즐겁습니다. 이제 3월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으니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 싶네요. 이제 끝자락으로 다가가는 3월 마무리 잘 하시고 당신을 아는 모든이들이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맑고 쾌청한 날씨에 기분까지 상큼하게 아름다운 봄을 맘껏 누리시며 즐거움 가득한 멋진날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