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에 햇살이 맑고 깨끗한 목요일 아침!! 언제나 아침이면 따스한 커피 한잔 옆에놓고 컴 앞에서 하루의 시작을 알리며 바쁜 일상속의 삶을 열어가는 우리들에게 조금은 여유로움을 전해봅니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일줄 아는 사람은 남을 생각하며 배려하지만 자신에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인생에서 실패한 삶에 주인공이 된다구 했습니다.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소중한 인연으로 서로를 사랑하며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3.18
어떤 인류 학자가 아프리카 한 부족의 아이들을 모아 놓고, 자신이 저쪽 큰 나무에 매달아 놓은 맛 난 음식을 먼저 가서 차지하는 사람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아 무도 먼저 달려가지 않더라는 것이다. 가장 먼저 가는 사람이 다 가지라고 독려 하 자. 그 아이들은 ‘우 분 투(UBUNTU)’을 외치며 “한 명 이외에는 모두가 슬픈데 어 째 서 혼자만 행복해야 하나 요”라고 말하며 함께 손을 잡고 가서 나누어 먹더라는 것이다. ‘우 분 투(UBUNTU)’란 반 투 족 말로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I am because you are)”라는 뜻이라고 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지냈고, 1993 년 노벨 평화상을 받은 넬 슨 만 델라(Nelson Mandela)도 이 말을 아주 강조했다 고 한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지 않던가.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우 리의 마음속, ‘함께’ 라는 생각 속에 있다고 본다.~샬롬~!!!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