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0일 수요일 아침!! 태양의 따스한 손길에 감사 드리며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배푸는 은혜에 고마움을 느끼며 내일부터 설 명절 연휴의 시작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가족들도 모일수가 없지만 그래도 고향에 가시는분들께서는 고향길 귀경길 안전운행 하시기 바라며 만나지 못하는 가족 친지분들에게 안부를 전해야겠지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건강 잘 챙기시며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2.10
2021년 2월9일 화요일입니다. 구정을 앞둔 몇일전 코로나로 집합금지 령으로 심란하시지요. 오늘도 만족하고 감사하는 은혜로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을 즈음하시고 경건한 영부와 공부로 한 마음 온 정신 길에 행복을 축복합니다. 슬기롭고 현명한 삶의 살아가는 고운 역할에 찬사로 맏으며 강령 강건한 행복을 사랑으로 함께 합니다. 행복 사랑길입니다. 작성자마음밭작성시간21.02.09
신뢰는 인간의 삶에서 서로 이어주는 끈입니다.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에게 범한 실수나 오해를 신뢰로 보지 않고 성격으로 본다면 그 사랑은 깨질 수밖에 없습니다. 얼굴이 다르듯이 우리 모두는 성격도 다릅니다. 신뢰가 있는 사랑은 절대 성격 탓으로 헤어지지 않습니다. 자 신 속에 존재하는 두 개의 자아도 서로 싸울 때가 있는데 어찌 다른 존재의 둘이 만나 싸우지 않겠습니까? 떼로 사랑은 싸워야 만 합니다. 서로 부딪치고 편들고 협의하고 토 닥 거리고 미 워하고 정들고 마모 되면서 어느 날 문득 거울 앞에서 선 것처럼 그 사랑 앞에서 자신을 보는 것 왼손을 들면 오른손이 들어 주는 것 서로가 서로에게 거울이 되어 주는 것 그렇게 사랑은 서로를 확인 시켜 주면서 닮아 가는 것입니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