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공주원로원에서 문안드립니다. 완연한 겨울입니다.어느작가가 말했습니다.'한 해의 마지막 계절은 겨울이다. 그리고 한 해의 맨 처음 계절 또한 겨울이다. 겨울 속에는 그렇듯 마지막과 처음이 함께 있다' 마지막의 아쉬움과 처음의설렘이 공존하는 계절, 겨울입니다.한 해 동안 걸어왔던 길을 찬찬히 뒤돌아봅니다.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한숨보다는 가진 것에 대한 기쁨을 반추 자연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나선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 사물의 참모습을 바라보는 깊이 있는 사유로 내년의 삶을 준비합니다. 자연에 깃들기 등 부드럽고 우아하고 배려 깊은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샬롬~!!!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1.09
오늘 아침도 매우 춥습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사람에 웃음이라고 합니다. 웃음이라는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듯하게 포근한 사랑과 미소를 잃지않는 행복한날이 되시길 바라며 아름답게 멋있는 삶이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람된 주말을 보내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