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어느덧 11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그리고 자선남비의 종소리가 울리는 12월이 발끝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얀 겨울은 아름답지만 추위로 인해 불청객인 감기랑은 절대루 친구는 하지 말자구요. 오늘도 포근한 마음으로 행복이 함께하는 기분 좋은날이 되시고 아름다운 한주를 시작하자구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0.11.30
도전을 하면 성공을 하거나 아니면 실패를 하게 됩니다. 성공도 좋지만, 젊어서 실패는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하는군요.. 도전하지 않으면 우리에겐 아무 일도 발생하지 않는답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간 11월의 마지막 날 한달간 하시던일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하루 좋은 계획 실천하는 날 되셔서 즐겁고 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산야초 대범농원 백합작성시간20.11.30
가을은 우리를 외롭게 합니다. 왠지 쓸쓸하고 수많은 그리움이 고개를 들며 생명의 유한함에 더욱 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연약한 우리의 모습을 추수려 일으켜 세우는 방법은 단 한 가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고운 하룻길 되시길 바라며 작성자부자마을작성시간2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