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 15일, 올해로 75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입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의 수탈을 견디고 마침내 독립을 맞이한 지 75년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광복절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큰데요. 광복절은 3.1절, 제헌절, 개천절, 한 글날을 포함하여 5대 국경일에 들어가 있어요. 광복절이 되면 대통령이 직접 축하연설을 하고 전국에서 축하행사 또 한 진행된답니다. 동시에 ‘말복’이기도 합니다. “삼복더위의 마지막인 말복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삼계탕, 육개장 등 육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축산업은 가축이 내뿜는 메탄가스와 사료 재배로 인한 삼림 파괴 등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08.15
우리의 성격과 생각 가치관은 이미 10살 때에 형성이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성격, 생각, 가치관에 덧붙여지면서 더욱 더 견고해 진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것이 내 마음이 되어 있고 내가 살아가는 세상의 기준이 되어 있는 것 입니다. 우리는 흔히들 내 마음 같지 않다고 합니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사람마 다 살아온 환경이 틀리 고 경험한 것이 틀리고 받아들이는 것이 틀린데 각자의 마음이 똑같아지는 것은 어찌 보면 불가능한 일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 나는 내 마음속 세상이 기준이 되어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기에 다른 사람들과 인간관계에 있어서 쉽지 않은 것입니다. ~샬롬~!!!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