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디기 힘든 시련과 아픔이 삶의 여정중에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시련과 아픔은 필히 당신이라는 거목을 키우기 위한 밑거름입니다 삶은 오늘 내리는 비바람과 폭풍우 속에서 맑게 개인 내일의 아침을 엿볼수 있는 사람의 몫입니다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물망초^*^작성시간20.06.18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아멘.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어느 곳에서나 무엇을 하드레도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닥치드레도 오직 주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믿음을 지켜 나아가시길...기원합니다.사랑합니다. ~샬롬~!!!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06.18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자연천체는 작용 본래요 조화로 변화변증소멸생성 위함도 도움도 아닌 마음 그안에 화수목금토 일월성진 사람은 마음정신으로 자연천체를 휘두른 하루에 맑고 밝고 어둠의 세상에 봄여름 가을 겨울 살아감 속에 생 노 병사 희 노 애락을 이르며 하나로 부처에 이름을 원 방 각 점 선 반영지며 우리들은 한 마음 온 정신 반영자리 살피어 행복으로 오유지족 즉존 즉지 즉감 즉영 태광도 뜻을 일궈 누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