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지만 행복한 웃음 소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해라고 떠들썩하던 날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11월도 엿새밖에 안남았네요. 하지만 귀하고 값진 고운님들이 계셔서 흐르는 물과 같이 빠른 시간속에서도 여유와 행복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한번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소중한 시간 잘 활용하는 보람된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11.25
사랑하는 집사람이 아파도 그렇게 걱정 고민을 안할텐데 하루도 없으면 안될 나의 친구 (컴푸트)가 고장이나서 거금이 들어갈것이라고 고민을했는데 기사가 청소하고 팬을 교체해주고 나니 해결되어 (서포터즈 출석부)에 도장도 찍고 기분이 좋은하루를 시작합니다작성자필봉산작성시간25.11.25
휴일 즐겁고 재미있게 좋은 추억을 남기셨는지요?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며 어느새 11월의 마지막 월요일 아침이네요. 긍정적인 말 감사한 말 희망적인 말 이런말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 계절에 먼저 손을 내밀수 있는 마음으로 포근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