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고통을 끌어안을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희생을 감내하지 않고서 할 수 없다.이들은 위선이 아닌 진정한 섬김의 마음 즉 서 번트 리더십이 체화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이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은 얼굴이 아름다워서가 아닌 것은 우린 다 알고 있다. 그들의 마음가짐, 사는 모습이 빛이 나기 때문이다. 세상은 혼자 살기에 벅찬 곳이다. 태어날 때부터 우린 다른 사람으로부터 많은 것을 받아오면서 성장했고 나중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눠야 한다. 이로써 내 삶의 가치는 어쩌면 후대에까지 기억이 될 만큼 빛이 날 수도 있다. 내 삶을 타인과 공유하면 다른 사람만 도움 받는 것이 아니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02.25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 때 일뿐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세상만사가 다 흘러가며 변한다. 인간사도 전 생애의 과정을 보면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 지나가는 한때의 감정이다 건강함이 함께 하는 시간들 되시길 바라며 작성자^*^물망초^*^작성시간2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