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동강도 풀린다는 ‘우수’입니다. 얼었던 물도 서서히 녹고 있지만 봄을 시샘하는 겨울이 마지막 추위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24절기의 둘째는 우수(雨水)로, 봄으로 들어서는 입춘(立春)과 겨울 잠자던 개구리가 놀라서 깬다는 경칩(驚蟄) 사이에 있는 절기입니다. 우수는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말로 이때가 되면 추운 겨울이 가고 대지에는 봄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아직 쌀쌀한 날씨이고 꽃샘 추위도 남아있으니, 남은 겨울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봄을 가슴에 가득품고 매일매일 향기로운 날들이기 바랍니다. 봄을 닮은 따뜻한 기운이 여러분 가슴에 가득하길 바라며 포근한 하루 되 시길 바랍니다~샬롬~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02.19
오늘은 우수 입니다. 1년을 24개로구분한 24절기 가운데 두 번째 절기. 24절기 입춘과 경칩 사이에 들며, 입춘 입기일(入氣日) 15일 후인 양력 2월 19일 또는 20일, 음력으로는 정월 중기입니다. 태양의 황경이 330°의 위치에올 때입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행복과 사랑이 있는 시간들이 되세요.작성자황금 연못작성시간20.02.19
사랑하는 울님들 안녕하세요? 살면서 가장 정다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사이버이지만 서로 격려하며 소통을 나누는 울님들 아닐까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활동량 늘리시며 건강유의하세요. 행복의 통로/ http://cafe.daum.net/happt13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