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춘입니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절기입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로 입춘은 봄이 들어오는 절기이지만 아직은 겨울 한 복판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두려움과 걱정의 바람과 함께 온 대지를 염려의 색으로 물들이 고 우리의 마음을 얼어붙게 하여도 땅 속 밑에서는 이미 봄을 맞이하는 희망의 온기가 힘차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서둘러 봄옷을 준비하고 봄단장을 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입춘이 지나고 한 달 후면 전국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봄 축제가 시작되기도 하지요.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하시고 웃을 일만 가득한 한 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 음은 늘 따뜻한 봄날이길 기대해봅니다. ~샬롬~!!!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02.04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미처 예견할 수도 쉽게 대비할 수도 없는 그야말로 전 세계의 꼭지가 도는 사태입니다. 이미 큰 생채기가 났고 앞으로 얼마나 더 큰 생채기가 날지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동요해도 좋지 않습니다. 기민하고 차분한 대처와 슬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마스크와 손씻기는 기본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