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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작성자 한마음처럼 작성시간 19.12.27
  • 반갑습니다~ 작성자 해결사안철호 작성시간 19.12.27
  • 반갑습니다 작성자 부자등용문 작성시간 19.12.27
  • 3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19.12.27

  • 2019~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따뜻한 정 많이 나누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라밴다 작성시간 19.12.27

  • 안녕하세요,
    연말이라고 마음이 분주해지기 시작합니다.

    목적 잃고 그저 달리기보다는 가끔은 돌아보며
    일상을 즐길 여유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삶을 즐기시는 연말 되세요~♬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19.12.27
  • 2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19.12.27
  • 눈 머금은 구름 새로
    한달이 흐르고,
    치마에 서린 탱자나무가 흐르고
    외로운 촉불이,
    물새의 보금자리가 흐르고...
    표법 껍질에 호젓하이 쌓이거
    나는 이밤 적막한 홍수를 누어 건늬다.
    - 정지용 & 밤 -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19.12.27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19.12.27
  • 연하장은 새해를 축하하는 인사편지, 그리고 그것에 이용되는 엽서까지도 연하장이라고 말합니다.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축복하는 글을 담아 전하는 연하장은 오래된 미풍으로 동서양에 모두 존재하는데요. 서양에서는 15세기
    독일에서 시작됐지만 그것이 활성화된 것은 그로부터 한참 뒤인 19세기 후반부터 입니다. 당시 영국과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카드를 주고받을 때 신년 인사를 함께 했는데요. 그것이 현재 연하장의 전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동양에서는 중국과 일본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중국에서는 주나라 때 환갑(60), 고희(70), 미수(88),
    백수(99) 등의 기념일을 축하하던 풍습에서 유래됐습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12.27
  • 출석합니다 작성자 **별하** 작성시간 19.12.27
  •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 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 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 게 좋겠지요.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천마산(용남) 작성시간 19.12.27
  • 출석합니다.^^* 작성자 늘푸른 솔(수원) 작성시간 19.12.27
  • 여러분 오늘도 웃을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유탱크 작성시간 19.12.27
  • 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19.12.27
  • 고운님들 한해동안 보내주신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며칠 남지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따뜻한 연말연시도 잘 보내시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며 행복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19.12.27
  • 다음과 카톡을 옛날처럼 아이디를 분류해 주세요.
    영 불편하고 매번 @다음까지
    다 처야하니 불편이 말이 아니랍니다.
    작성자 漢陽 Jun 작성시간 19.12.27
  • 출석 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돼세요~~~!!^^
    작성자 선비사랑(인천파랑새색소폰) 작성시간 19.12.27 '출석 합니다~~!!^^행'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하고자 하는 일에도
    순서가 있다
    작성자 예쁜 태양 작성시간 19.12.27
  • 자신에 대한 신뢰가
    타인을 신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쉬움으로 한해를 되돌아보겠지만,
    남은 시간이라도 후회없는 날들을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되세요...^-^
    작성자 風水地理師 (雲岩) 작성시간 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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