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하복음 1: 9-14)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이브날입니다.기쁜 성탄 즐겁게 보내시길,,,기원합니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12.24
세월은 그렇다. 오는 것이 아니라 가는 것, 덧없이 잠깐 지나가는 것이다. 시간을 아껴 쓰라. 시간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목숨이다. 어물어물하는 사이에 종점에 이르고 만다. 무가치한 일에 자신의 삶을 낭비하지 말라. 밖으로 한 눈 팔지 말고, 그대 안에서 찾고 일깨우라.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