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쁘게 달려온 올 한해도 이젠 20일도. 체 안남았네요. 그리고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참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해를 살았다는 것은 넘치는 행복이고 한량없이 감사합니다. 세월은 흐를수록 아쉼이 크지만 세상은 알수록 만족함이 커진답니다. 함께했던 올 한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내 마음에 남은 따뜻한 사랑과 깊은 관심은 2020년에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 영양분으로 쓰겠습니다. 더불어 살아 서로를 위하는 인연이 행복한 세상에 기쁨으로 승화되기를 바라면서 얼마남지 않은 2019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고져 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오인근/한공부작성시간19.12.12
뉴욕에는 눈이 많이오고있는데 제가 사는 텍사스는 올들어 오늘이 제일추운 날씨지만서도 눈은 볼수가 없습니다. 안개가 많이 끼었는데 지금은 걷히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말씀안에서 오늘도 성령의 인도받아 승리의 하루가 되세요. 기도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