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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평안하세요
2019년 11월 24일 네쩨 주일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거룩한 예배드리시고
주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 충만히 받으시고 평안하시길...
주님의 햇살 같은 사랑을 소망하는 주일,주님의 성실한 보호와
주님과 동행하는 11월 네쩨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11.24 -
소설 (小雪)’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는 입동이지만
겨울이 왔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은 소설이기 때문입니다.
이날 첫눈이 내린다고 하여 작을 소(小), 눈 설(雪)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날짜로는 양력 11월22일입니다. 보통 입동 후 15일 지나면 ‘소설’이 옵니다.
아직까지는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는 시기입니다. 보통 김장의 경우 입동 때 많이 하는데요.
소설을 넘기지 않으려고 합니다. 농사철은 지나서 딱히 할 일은 없지만 시래기를 엮어 달거나
무말랭이 등 반찬거리를 만들어 놓습니다. 겨울을 나기 위한 만반의 준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11.23 -
찻잔을 싸안듯 그리움도 따뜻한 그리움이면 좋겠네
생각하면 촉촉히 가슴 적셔오는 눈물이라도 그렇게
따뜻한 눈물이라면 좋겠네.
내가 너에게 기대고 또 네가 나에게 기대는 풍경이라도
그렇게 흐믓한 풍경이라면 좋겠네.
성애 낀 세상이 바깥에 매달리고 조그만 입김 불어
창문을 닦는 그리움이라도 모라모락 김 오르는
그리움이라면 좋겠네.
- 김재진 & 따뜻한 그리움 -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19.11.23 -
안녕하세요,
가는 가을을 막을 수 없듯이,
찬바람을 앞세워 밀려오는 겨울을 내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겨울의 문턱이겠지요..
건강유의하시면서 다가오는 겨울을 잘 준비하세요...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19.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