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비가 촉촉히 내렸습니다. 낙옆을 떨군 나뭇 가지가 동면에 들어 가겠지요. 사실 동면이 아니라 내년 봄을 위한 역동적인 활동을 엄동설한에도 꾸준히 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도 식물과 같이 내년을 기약하며 열심히 일하며 생활합시다. 건강은 필수이고요. 화이팅!작성자장미 love작성시간19.11.11
아침날씨는 찬바람이 불어와 추위를 느끼네요.이젠 겨울로 가는 길목에 서 있지요. 11월은 가을 이라기보다는 입동이 지났으니 겨울에 더 가까운 느낌이 들어요. 어느덧 가을도 겨울에 밀리어 떠나고 있지요. 항상 같은 일이지만 계절의 변환 점에 있게 되면 왜 이리 마음이 바쁜 건지 모르겠습니다. 거리의 노란은행잎은 바람에 날리어 길 위를 뒹굴고 썰렁한 바람 앞에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되네요. 상쾌하게 가을바람이 불 어 오는 가 했더니 기온이 많이 떨어져 쌀쌀하다 합니다. 추워지는 겨울이지만 11월도 사랑하는 고운님들과 따뜻한 겨울로 행복하시고 소중하게 잘 보내세요.~샬롬~!!!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