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외로움과 그리움이 어우러져 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 슬픔 계절이기도 합니다. 계절이 바뀌는 것을 보며 ‘또 시간이 지나가고 있구나!’ 하며 넋 놓고 바라보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따라 계절이 변화하는 것을 보면서 부족했던 어제를 반성하고 새로 시작하는 하루의 축복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나간 봄과 여름은 어떻게 보냈는지 돌아보며 앞으로 짙어가는 가을과 겨울 은 어떻게 보낼 것인가도 사전에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의미 있는 하루하루를 살아갈 때 아름다운 축복의 열매가 우리 안에 소담스럽게 맺히게 될 것입니다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