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아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괜스레 가슴 설레게 하고. 우리 모두가 시인이 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고, 이유 없이 외롭고 우울해지는 짙어져가는 가을입니다.내가 웃어야 “거울”도 따라 웃듯이, 상대방도 따라 웃습니다. 그래서 웃는 자에겐 친구가 따르고 사람이 따르게 됩니다. 날마다 주어지는 하루이지만 웃는 얼굴로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 며 살아간다면, 이미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 아닐는지요?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때로는 힘들고 지칠지라도 불평하는 사람은 행복을 얻지 못하고 감사하는 사람에게만 행복은 오는 것이라 합니다. 이 가을 넉넉한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 음으로 행복을 만드는 하루가 되 시길 바랍니다.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09.26
9월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제법 가을 날씨가 물씬 난다. 청명한 하늘에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실감한다. 가을만큼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은 없을 것 같다. 이젠 곧 쌀쌀한 바람이 불어 올 것 같은데 주말에는 주변(일상)을 조금 벗어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황금들판과 풍성한 오곡백과가 우리들의 눈의 호강과 심신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줄 테니까요. 다만 이렇게 10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덕분에 춥고 덥고 적응하기 힘드시죠? 이제 슬슬 아침에도 추 워서 일어나기가 힘들 지경인데. 이불 속에서 꾸물꾸물하다가 겨우 겨우 정신 차리고 나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신체 리듬이 깨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 ~샬롬~!!!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1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