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가까워지자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제법 쌀쌀해 지는군요. 우리들 곁에서 가을과 같이 익어가는 오곡백과는 바라보는 사람들의 가슴에도 풍요함을 줍니다. 세상에 삶이 마음대로만 된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인생은 언제나 빗나가는 청개구리처럼 살아지고 있읍니다. 사랑으로 물드는 행복한 계절이 되시기 바라며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빵긋 웃는 멋진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09.20
옛날 옛날 호랑이 담배피울때는 부모가 돌아가시면 삼년상을 (시모)도 하셨는데 요즈음 화장했어 안장이나 날리고 나면 상주가 누구인지 모르는 세상에 고집통 보수적인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선산 벌초할려고 아침4시에 출발하여 1시간반을 달려 벌초하고 소주 한 잔부워 놓고 문안인사 올리고 왔습니다작성자필봉산작성시간25.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