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여유롭고 편안한 토요일 아침이네요.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면서 조용히 흐르는 시간속에 소리없이 나이를 먹어가고 있습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 바퀴에서 행여나 튕겨 나갈까 맘 졸이며 사는건 싫고 조금은 모자라도 아무 욕심없이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이런 허무한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고운님들 너무 욕심내지 말고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 즐건 하루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11.16
어느새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입니다. 노랑 은행잎을 밟고 가노라면 내가 시인이 되고 내가 영화의 주인공이 된듯한 착각!! 오늘도 사랑이란 삶을 통하여 우리 고운님들에게 메아리와 같은 사랑을 전해봅니다. 서늘한 기운에 몸과 마음이 움추러지는 제법 싸늘한 초겨울의 문턱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간직하며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 너그러운 하루 행복한 불금이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