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의 가을도 10월의 비와함께 이제는 떠나 가려나 봅니다 늦가을과 초겨울로 공존하는 시월의 끝자락 시린 찬 바람 따라 애잔한 자연 의 풍경 속에서 이별의 아쉬움으로 흩날리우는 낙엽 들이여 겨울새 오는 길 재촉하며 한적한 외진 길목 붉은 감이 대롱 대롱 머지않아 오는 겨울을 환영 하는 날 고독속의 샌치한 잿빛하늘의 아쉬움 속에 오늘도 입맞춤 하는 소슬바람과 만추의 가는 가을께 연보라빛 들국화도 동행하여 주며가을이란 그리움은 내작은 가슴의 성 안에 사계절의 색깔 고운 사랑의 식물원 으로 곱게 단장을 하고오색 빛 단풍향 짙음에낙엽 지는 시월의 끝자락을 마음껏 품어 봅니다~ 벗님 의 오늘도 건강 챙기시면서 좋은하루 행복 하세요^
아침에는 바람도 잔잔하면서 시원한 공기가 기분을 상큼하게 하는 수요일!! 오늘은 24절기중에 열여덟번째 절기로 서리가 내리는때를 알리는 상강입니다.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하고 부드럽게 포근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그리고 들판의 흙내음이 좋고 푸른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하지요. 오늘도 자신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아름답게 멋진 추억 만들어 가는 즐겁고 행복한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10.23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는 법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라 일시적인 관심은 무관심보다 더 큰 상실감을 준다. 한두 번 존중하고 배려해주다가 참지 못해 포기하거나 관심을 꺼버리는 것은 상처만 남길 뿐이다. - 좋은 글 중에서 -작성자(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작성시간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