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덕분에 어느새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무정한 세월은 소리없이 흘러 어느새 가을의 문턱으로 달려와 서성거리고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뒤돌아 생각하게 하니 지금 내곁에는 누가 있는지 또 내맘 깊은곳에 누가있는지? 눈감으면 떠오르는 얼굴들 지난시간 나는 누구와 어떤 만남으로 동행을 해왔나 뒤돌아봅니다. 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나의 삶이 복되고 풍요로우며 내 인생은 깊이를 더해 갈것이라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입가에 미소를 가득히 담고 긍정적 사고로 즐겁고 행복하게 아름다운 불금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09.20
2024년 9월 20일 金曜日 오곡 백과[五穀百果] 곱게 익어가는 풍성[豊盛]하고 알찬 결실[結實]의 계절[季節] 아름다운 가을 풍경[風景] 속에 산[山]과 들[野] 더위가 물러가지 않고 버티는 이상[異常]한 기류[氣流]가 계절[季節]의 변화[變化]도 느낄 순 없지만 소중[所重]한 날에 오늘도 건강[健康] 챙기시고 행복[幸福]하시기를 기원[祈願]합니다.♡작성자비주(대구수성구)작성시간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