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창을 열면 봄 향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우리의 마음에도 산과들에 겨울 잠을 자던 새싹들이 살포시 고개를 들듣이 우리들의 추워서 음추려진 몸과 마음이 봄에 피는 꽃과 새싹같은 상큼한 마음이겠죠? 오늘도 이런생각 저런생각에 묻쳐서 상큼한 봄내음 같은 행복속에 기분좋은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03.24
주님의 날 소중한 인연으로 인사를 나눌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삶의 인연인 고운님들에게 당신이 있어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이 최고로 여기고 건강과 기분 좋은 하루가 되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4.03.24
2024년 3월 24일 日 기분[氣分] 좋은 봄바람 마음을 다독여주는 봄 햇살 아늑하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일상 속 소중[所重]한 행복을 안겨 줍니다. 그윽한 흙내음과 신록[新綠]의 싱그러움 가득한 봄날 산뜻하고 여유[餘裕]로운 날에 축복[祝福] 가득 하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4.03.24
발 이 없어(자동차) 골목만 걸어 다니다 가 오늘 아들 등에 업혀(아들차 타고) 밖앗 나들이 나가 보니 완전히 봄 이 더이다 산에는 진달래 도 폈고.....개나리. 목련 도 활짝..폈고 물가에 수양버들도 잎이 돋아나고......그러나 벚꽃은 좀 이르네요작성자토담 전윤만작성시간24.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