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날씨가 포근해서 좋았는데 오늘은 조금 추워졌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삶이 되시길 기원하며,,,,,,, 벼를 비롯한 곡식들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지만 사람은 가진것 없어 주머니가 가벼울수록 고개를 숙인답니다. 오늘도 세상앞에 당당한 모습으로 살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며 살아요. 따뜻한 말 한 마디가 마음속에 작은 행복을 준다네요. 그리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가슴이 따뜻함을 느낄수 있으며 진실한 사람은 진실을 말하지 않아도 그의 진실함을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 모두 손잡고 힘차게 그리고 멋지게 작은 행복속에서 큰 기쁨을 느낄수 있는 예쁜날이 되시고 소중한 시간에 행복한 인생의 삶을 참맛으로 가꾸며 여유롭게 살아가는 즐건날이 되시길 소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01.04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시길 소망합니다. 그 인정함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길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 믿음의 고백이 우리의 삶 가운데 충만한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4.01.04
2024년 1월 4일 木 갑진년 1월 첫 목요일 새해에 세운 계획 실천 하는 날 다시 한번 결심을 다잡는 하루 되세요. 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눈이 아프고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 있는 것이 많으면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 마음을 비우시고 내려놓고 놓아 버리도록 하시며 욕심내기 보다는 알찬 소망에 마음을 두고 행복하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4.01.04
딸이 어쩌다 엄마의 휴대폰 통화 목록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통화목록 중에 'ㅅㅂㄴ' 이라고 뜨는 것이 있어서 그 사람이 누군지 궁금했다 그래서 딸이 엄마한테 휴대폰을 들이대며 말했다 딸 : 엄마! 이거 'ㅅㅂㄴ'이 누구야? 엄마 : 응~ 네 아빠지 누구니? 딸 : 엄마! 도대체 어떻게 아빠를'시발놈' 이라고 할 수 있어? 엄마 : 아냐!? ' 시발놈'이라니? '서방님'이야... 서방님~~♡
새해 셋째날 아침!! 희망을 글로 적어 혼자 우물우물 속삭이지 말고 큰소리로 말하고 희망을 만천하에 공표하고 선포하면 더 큰 성취감을 맛볼수 있을것 입니다. 삶은 새로운것을 받아들일때 발전할수 있으며 신선하고 깨끗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주어지는 우리의 삶이 후회가 없다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삶이 될까요? 내가 가는곳 내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소금과 빛이 되는 삶!! 나보다 남을 배려하며 기쁨과 행복을 서로 나누어 가는 아름다운 삶!! 이러한 삶이 우리들의 삶을 아름답고 멋진 인생으로 만들어져 갈것 입니다. 날씨가 포근한듯 하지만 그래도 겨울철이니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소중한 오늘 건승 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4.01.03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정겨운남녀 고운 벗 님~!!!愛 빵긋~방가워요 상쾌한 아침 기분좋은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세요~. 미소가 입가에서 떠나지 않는 좋은 하루 되시고 오늘을 사랑하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 웃는 모습처럼 아름다운 모습은 없다고 합니다. 감사 합니다작성자은옥이작성시간24.01.03